근황

대략 오랫만의 포스팅인 듯.. (2개월? 3개월?)

요샌 미니홈피도 자주 안하고 해서 글쓰기가 참 어색합니다 그려 ㅎㅎ

요즘 근황을 몇 가지 말씀드리죠..

1. 연애

아래 포스팅에서 헤어졌던 그 여자친구와 다시 교제중입니당.
1달 정도 헤어져 있다가 다시 만나고 있어용...
우리끼리는 시즌 2 시작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..
미니홈피건 어디건 이에 관한 언급이 없어서 여기서 언급해야 할 듯 싶네요 ^^


2. 회사

요새 맡은 일이 좀 생겨서, 좀 바빠질 것 같습니다.


3. 기타

자전거는 한참 못타다가 이제 다시 타려고 하고 있고
프로야구가 개막하여 신나게 야구 관련된 소식 접하고 있습니다.
응원하는 팀(KIA)이 요새 조금 살아나는 듯 해서 야구 볼 맛 나려 하는 중인데...
앞으로 어케 될지 모르겠죠..

이상...

사실 1번에 대한 말이 하고 싶었음 ㅋㅋ

by 서민갑돌이 | 2008/05/13 11:22 | Life | 트랙백 | 덧글(3)

근황...

블로그에 글을 안 쓴지 한참 되었네요 ㅎㅎ
아는 사람은 알지만, 아직 모르는 사람도 많기에... 근황 몇 개 알려드리렵니다.

1. 이별

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.
실제 헤어진 건 몇 주 전인데... 자꾸 생각나서 얼마간 다시 매달렸었죠...
그러다 어제 확실하게 끝냈습니다.
얼마 되지 않는 기간이었지만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기고 싶구요..
나쁜 기억 가지지 않고,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습니다.
앞으로 저나 그 친구에게나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바랄 뿐이네요..

2. 재흡연

1번과 연결되는 이야기이긴 한데 ㅎㅎ
첫 번째로 헤어진 날, 그날부터 다시 담배를 피기 시작했습니다.
요요현상에 답답한 마음이 겹쳐서인지, 예전보다 담배가 늘었군요 --;
마음이 좀 진정되면 조금 줄여야겠습니다.

3. 살빠짐

주변 사람들이 자꾸 그러는데...
'너 살 빠졌지? 비결이 뭐야?' 라고들 합니다 ^^v
살은 좀 빠졌는데, 근수가 많이 줄은 건 아니고 (5kg 정도 빠진 듯)
대신 옷 치수가 줄었습니다.
상의, 하의 모두 한 치수씩 줄였지요 ^^ (상의 95, 하의 30 or 31)
근데... 솔직히... 왜 줄었는지는 저도 미스테리입니다...

이상, 간략하게 생존신고 합니다 ^^
봄이고 일교차 큰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~

by 서민갑돌이 | 2008/03/07 10:09 | Life | 트랙백 | 덧글(2)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
여기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,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^^
항상 평안하시고, 하시고자 하시는 일들 모두 다 이루시는 무자년 되길 바래요~

더불어, 설 연휴 때 서울서 할 일 없으신 분들은 저에게 연락 좀... 쿨럭 ;;;
월욜까지 쉬는데, 집에서 빈둥거리기만 할까봐 걱정되네요 ;;;

by 서민갑돌이 | 2008/02/05 12:58 | Life | 트랙백 | 덧글(1)

새해 첫 라이딩

토요일, 회사 자전거 동호회 사람들과 무자년 기념 첫 라이딩을 가졌다.
코스는 우리집 -> 잠수교 남단 (대략 22km?) -> 여의도 (대략 7km?) -> 우리집 (15km)
하여 대충 45km 정도 뛴 것 같군...
지난 겨울에 새로 바꾼 속도계의 휠 사이즈 체크를 안 하고 나간 터라
(사실 제대로 달지도 않아서 작동한 게 더 신기했다는)
정확한 거리 및 속도 등은 알 수 없고...
겨우내 타지 않았더니 엉덩이와 무릎팍이 무지하게 아프더라... 라는 걸 느낄 수 있었음...
4월까지 얼릉 엔진 만들어야 할 터인데....

by 서민갑돌이 | 2008/02/04 19:15 | Bike | 트랙백 | 덧글(0)

미시령 힐클라임 대회


올해 자전거 첫 목표가 설정되었다...
미시령 힐클라임 대회 참석 및 완주...

끌고서라도, 완주 함 해보자... 불끈!!
체력 및 엔진 보강에 나서야겠군...

아... 물론... 날씨 풀린 다음에 ㅎㅎㅎ

by 서민갑돌이 | 2008/01/21 18:49 | Bike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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